이근, 가세연 저격 “다음에는 무엇을 선동할까”…UN 근무 사진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이 UN에서 일할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1월 그가 방글라데시 다카의 콕스 바자르에 있는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UN의 VVIP 미얀마 인권특별보고관을 근접 경호하는 임무를 맡은 모습이 담겨 있는 미얀마 언론매체의 보도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약 11분짜리 영상은 현지 언론인 아란칸 타임즈 로힝야 뉴스(The Arankan Times Rohingya News)에서 보도됐던 영상으로, 당시 이근 전 대위는 UN 관련 인사의 근접 보안 및 경호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설명
앞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 씨를 비롯해 김세의 전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이끄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이근 관련한 각종 의혹을 보도했다. 특히 이근이 의도적으로 경력 부풀리기를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처음에는 왜 UN 프로필에 없어. 그 다음에는 UN 사칭. 그 다음에는 UN 여권 $150에 구입. 그 다음에는 UN 알바. 그 다음에는 UN 경비원 보조. 그 다음에는 UN 사진 아니고 예전에 PMC 사진. 그 다음에는 이근은 모든 게 거짓말. 다음에는 뭐라고 선동할까”라고 저격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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