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세븐틴, 블랙핑크 제치고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엠카운트다운' 세븐틴이 블랙핑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그룹 블랙핑크와 세븐틴이 10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세븐틴 승관은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 활동하느라 항상 옆에서 고생하는 멤버들, 스태프 분들, 매니저 형, 모든 회사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 분들, 그리고 너무나 소중한 팬 캐럿 분들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엠카’ 세븐틴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엠넷 방송캡처
‘엠카’ 세븐틴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엠넷 방송캡처
이어 "우리 곡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쉼이 됐으면 좋겠다. 남은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19일 스페셜 앨범 'Semicolon'을 발매,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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