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후 세러데이는 할로윈을 맞이해 라이브 전문 채널인 FC LIVE와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세러데이는 할로윈인 만큼 게임과 동화, 영화 속 공주로 분장했다. 하늘은 마리오의 피치공주를, 주연은 ‘미녀와 야수’의 벨, 유키는 백설공주, 아연은 ‘겨울왕국’의 안나, 민서는 ‘알라딘’의 자스민으로 변신해 5인 5색 매력도 뽐냈다.
세러데이(SATURDAY)가 팬들과 할로윈을 특별하게 기념했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특히 다섯 명의 공주로 변신한 세러데이는 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인형 같은 비주얼과 자태를 자랑,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콘셉트로 팬들의 큰 호응과 관심까지 받았다.
세러데이는 소속사를 통해 “평소와 다른 공주의 모습으로 팬 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색다르고 특별한 기억이 될 것 같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세러데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컬과 댄스, 기타 연습 등을 하는 모습이 담긴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고, 꾸준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