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박휘순이 17살 연하 천예지를 소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22회에서는 박휘순-천예지 부부의 ‘신혼 일주일 차’가 담겼다.
이날 박휘순은 첫키스 질문에 “얼마 안돼서 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아내의 맛’ 박휘순이 17살 연하 천예지를 소개했다. 사진=‘아내의 맛’ 캡쳐 “술을 많이 드셨죠?”라는 물음에 박휘순은 “저희는 술을 못한다. 둘이 1년 넘게 연애했는데 둘이 맥주 한 캔 나눠 먹으면 취한다”라고 말했다.
이때 박명수는 “저 분이 맞냐”라며 스튜디오를 찾아온 천예지를 가리켰다.
이에 패널들은 “단아하다” “착하게 예쁘다” “미인이다” “(박휘순이)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윤은혜 닮은꼴이다”라고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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