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신이 떴다’ 강문경이 탈락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이하 ‘트롯신’)에는 장보윤, 유라, 강문경의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주현미 팀의 강문경이 등장하자 주현미는 “50년대 이전에 노래를 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을 때 우리 팀이 제일 쉽겠구나 했는데 거꾸로 제일 어려웠다”라고 말했다.
‘트롯신이 떴다’ 강문경이 탈락했다. 사진=트롯신이 떴다 캡처 이어 “(강문경이) 처음 만났을 때 이 노래 멜로디도 잘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강문경이 부를 곡은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1954)였다. 주현미는 강문경에게 “악보대로 부르면 된다”며 “옛 노래는 악보 분석이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무대에 오른 강문경은 깔끔한 무대로 에이스의 위엄을 뽐냈다.
장윤정은 “트로트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들이 이 무대를 봤으면 무슨 기술자를 보는 느낌이 들 것 같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주현미도 “노래를 하면서 본인이 금방 또 해석이 나온다. 너무 잘 들었다”라며 엄지를 치켜 들었다.
강문경은 75%의 득표율을 보였다. 이로써 최저 득표율을 받은 강문경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장보윤(77%)과 유라(76%)는 4라운드 진출이 확정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