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 청소년들에 위로 메시지 “또래 고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청소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세러데이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1 ‘온드림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인싸가 아니어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서 세러데이는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등 또래 학생들에게 공감하며 따뜻한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세러데이(SATURDAY)가 청소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세러데이(SATURDAY)가 청소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특히 세러데이는 ‘DBDBDIB’(디비디비딥)으로 넘치는 흥을 선사했고, 학생들 역시 마치 공연장에 온 것처럼 안무를 따라하거나 노트에 응원 글귀를 적는 등 무대를 즐기는 모습도 보여줬다. 세러데이는 방송 이후 소속사를 통해 “저희 또래의 고민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저희도 한 번쯤 가질 수 있는 고민거리들인 것 같아 많은 공감을 하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만났지만, 코로나19가 끝나면 직접 만나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싶다”고 아쉬운 소감까지 전했다.

현재 세러데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으며,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과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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