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밴드’ 알리, 코로나19로 지친 이 위로하는 감성 보이스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알리가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진한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알리는 지난 8일 오전 첫 방송된 KNN 특집 5부작 ‘거리두기’ 공연 프로젝트 ‘청춘밴드’(이하 ‘청춘밴드’)에 출연했다.

‘청춘밴드’를 통해 리얼리티 음악 예능에 첫 출사표를 던진 알리는 “걱정도 됐지만 음악으로 사연 주인공을 찾아가 노래 선물로 위로를 전한다는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에 공감했다. 지금은 설레는 게 가장 크다”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것을 알렸다.

알리가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진한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알리가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진한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특히 알리는 사연 신청자들을 만나 뱃일이나 벼 베기 등을 함께하며 적극적으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질문을 하며 즐거움을 더했고 발라드와 댄스,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귀 호강 무대도 이어갔다. 고품격 보컬로 관심을 모은 알리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열창하며 대체불가 감성을 자랑하는가 하면, ‘한숨’, ‘한 잔의 추억’ 등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명곡을 소화하기도 했다.

공감은 기본,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의 알리는 ‘청춘밴드’를 통해 앞으로도 예측불가한 토크 그리고 카리스마 가득한 감성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