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는가’ 한영·정이나, 옷장 공개 “옷 처리 고민”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만능 MC 한영과 정이나가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에 한영, 정이나가 출연했다.

이날 ‘밝히는가’는 뷰티&헬스 특집으로 꾸며졌고, 한영과 정이나는 시청자들에게 겨울에 어울리는 룩과 헤어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한영과 정이나가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한영과 정이나가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한영과 정이나의 스타일링은 인기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에게 인정받으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 옷장 공개를 통해 평소 입지 않지만 버리지 못하고 있는 옷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한영, 정이나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까지 잡아냈다.

현재 ‘밝히는가’에서 매끄러운 진행과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사랑받는 한영, 정이나는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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