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대표가 ‘맨오브더어쓰(Man of the Earth)’ 심사위원장으로 나섰다.
퍼스트 파운데이션의 2020년도 하반기 남자 패젼트 ‘맨오브더어쓰’ 코리아 대회가 지난 18일 용평리조트 블리스힐에서 개최됐다.
‘맨오브더어쓰’ 코리아는 만18세에서 만35세까지 국내에 거주하는 남자들이 출전 가능한 대회로 기혼 유무에 상관없이 출전이 가능한 세계대회 한국대표 선발전이다.
당초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72개국이 참여하는 세계대회가 기획되었으나 팬데믹으로 내년 4월 세계 대회가 기획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한국대표 위너가 출전하는 형식으로 토너먼트를 치른다.
특히 이날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대표가 심사위원장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유 대표는 “항상 도전적인 사고와 열정 가득한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모든 참가자 여러분들에게 찬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문화 콘텐츠 시장이 커지면서 각종 오디션, 대회 등이 넘쳐나는 시대”라며 “코로나 사태로 많은 관객들과 함께하지는 못하더라도 참가자 여러분들은 자신감과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석종 대표의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트로트가수 윤태화를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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