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빌푸, 장모님표 집밥에 행복…“맛있어요” 애교 외침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서와’ 빌푸가 장모님표 집밥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핀란드 빌푸와 아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처가댁을 방문한 빌푸는 장모님의 정성으로 차려진 밥상을 선물 받았다.

‘어서와’ 빌푸가 장모님표 집밥에 감동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어서와’ 빌푸가 장모님표 집밥에 감동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잡채, 구절판, 장어, 문어, 갈비찜 등 장모님표 한상차림을 받은 그는 “잘 먹겠습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 음식은 전복 넣은 씨암탉 백숙. 빌푸는 진한 국물에 적신 전복을 맛보고선 “맛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장모님은 “더 크게 말해야지”라며 웃었고, 빌푸는 “맛있어요”라고 애교를 가득 담아 소리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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