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가 잃어버린 딸(?)을 찾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사랑의 콜센타-사서함 20호’가 그려졌다.
이날 사콜 사생대회 첫 신청자는 17살 김민서 양이었다.
김민서 양은 김희재를 꼽았다. 이와 함께 그에게 편지를 보낸 가운데, 추신 내용에 장민호를 언급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장민호에게 “민호 오빠가 제 아빠였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장민호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런 그에게 김민서 양은 “아빠, 집에 언제 들어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민호는 “돈 많이 벌어서 들어갈게”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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