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형 입대 “국방의 의무 위해 11월 30일 훈련소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연제형이 군입대한다.

연제형은 30일 오후 논산 훈련소로 입소, 현역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연제형은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11월 30일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됐다”고 직접 입대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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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운 날씨이기도 하고 코로나도 심해진 요즘 저는 건강히 잘 다녀올테니 여러분 역시 따뜻하고 건강한 날들로 가득 채우시길 진심으로 빌겠다. 복무기간동안 더 성장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항상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제형은 지난 2018년 웹드라마 ‘단지 너무 지루해서’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땐뽀걸즈’, tvN ‘막돼먹은 영애씨’, JTBC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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