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카이는 초계국수집 목격담에 대해 “저는 일부러 달라붙는 걸 입은 게 아니라 티셔츠가 달라붙은 거였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몸매 비결을 묻자 “저 같은 경우에는 간단하게 PT를 하고 있다. 저탄고지로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스페셜 DJ 유민상은 “저도 관리를 하고 있다. 고탄저지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카이는 “(체지방율을)정확히 재보지 않았다. 몸무게 64kg를 유지하고 있다. 키는 182이다. 파워풀한 안무가 필요하면 근육을 68kg까지 찌운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