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가운데, 그가 진행 중인 라디오 ‘붐붐파워’는 임시DJ 체제로 진행된다.
SBS 파워FM ‘붐붐파워’ 측은 3일 오전 MK스포츠에 “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오늘 방송은 임시DJ로 대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방송을 진행할 임시DJ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사진=김재현 기자 앞서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함께 방송을 한 출연진들도 검사를 받게 됐다.
붐은 이찬원이 출연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소식을 접하고선 곧바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붐붐파워’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