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목동)=김영구 기자
배우 박하선이 12월 3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라디오 방송을 위해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을 들어서면서 취재진들 앞에서 비의 '깡' 춤을 췄다. 드라마 '며느라기' 100만 뷰 공약을 이행한 것이다.
박하선은 이날 씨네타운 라디오 방송중 "공황장애 올만큼 너무 떨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아한 이미지 내려놓고 광란의 깡~
무아지경
뒤늦게 밀려오는 창피함에 털썩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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