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보아의 철통방어 패션이 화제다.
보아는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나도..쓸래!! 모두 건강 제일로 챙겨요!!! Health and safety comes firs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보아는 방송국에 가는 모습으로 마스크 위에 선캡 형식의 투명 페이스 마스크를 쓰고 있다.
보아의 철통방어 패션이 화제다.사진=보아 SNS 특히 얼굴을 모두 가리고 있지만 작은 얼굴과 미모는 감출 수 없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아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 '배터'(Better)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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