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형택 “페더러-나달과 경기, 승률? 좋은 추억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현 테니스 선수 정현과의 전성기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이형택, 전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적인 선수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와 경기를 했냐고 물었다.

집사부일체 이형택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 이형택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그러자 이형택은 “조코비치와 독일에서 훈련을 같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달과 페더러는 연습경기를 두 번씩 해봤다”라고 털어놨다.

멤버들은 “전적이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고, 이형택은 “좋은 추억으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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