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아이언(28·본명 정헌철)이 특수상해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아이언을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아이언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아이언은 전날 오후 7시께 서울 용산구에서 도구를 이용해 타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를 통해 출동, 그를 현장에서 붙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언은 2014년 엠넷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준우승을 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대마초 흡연, 전 여자친구 명예훼손 등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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