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캠핑’ 곽시양, 화장실 터진 현장 수습…박나래 “치우지마, 우리 거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갬성캠핑’ 곽시양이 오물 해결사(?)로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는 새로운 캠친으로 배우 곽시양이 출연했다.

이날 곽시양과 ‘갬성캥핌’ 멤버들은 박소담의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덕풍계곡을 향해 달려갔다.

‘갬성캠핑’ 곽시양이 오물 해결사(?)로 나섰다. 사진=갬성캠핑 캡처
‘갬성캠핑’ 곽시양이 오물 해결사(?)로 나섰다. 사진=갬성캠핑 캡처
그러던 중 차 안에서 우당탕 큰 소리가 났고, 사태 파악에 나선 박나래는 기겁했다. 그는 “화장실이 터졌나봐”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곽시양은 차가 서자 “도와드려도 되는 거냐”면서 사고 현장 쪽으로 다가갔다.

현장에는 뚜껑을 안 닫고 달리다 넘친 좌변기의 모습이 그대로 있었다. 이를 본 곽시양은 망설임 없이 바닥을 닦기 시작했다.

이에 박나래는 “치우지 말아, 우리거야, 우리꺼”라면서 발을 동동 굴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