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갬성캠핑’ 곽시양이 오물 해결사(?)로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는 새로운 캠친으로 배우 곽시양이 출연했다.
이날 곽시양과 ‘갬성캥핌’ 멤버들은 박소담의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덕풍계곡을 향해 달려갔다.
‘갬성캠핑’ 곽시양이 오물 해결사(?)로 나섰다. 사진=갬성캠핑 캡처 그러던 중 차 안에서 우당탕 큰 소리가 났고, 사태 파악에 나선 박나래는 기겁했다.
그는 “화장실이 터졌나봐”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곽시양은 차가 서자 “도와드려도 되는 거냐”면서 사고 현장 쪽으로 다가갔다.
현장에는 뚜껑을 안 닫고 달리다 넘친 좌변기의 모습이 그대로 있었다. 이를 본 곽시양은 망설임 없이 바닥을 닦기 시작했다.
이에 박나래는 “치우지 말아, 우리거야, 우리꺼”라면서 발을 동동 굴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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