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배수빈이 결혼 6년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18일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지난해 배수빈이 원만한 합의 하에 이혼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부 내용은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조심스레 입장을 전했다.
배우 배수빈이 결혼 6년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진=김재현 기자 배수빈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나 결혼했으나 2019년에 결별해, 6년 만에 파경을 알리게 됐다.
한편 배수빈은 2002년 중국CCTV ‘기억의 증명’을 통해 데뷔한 후 국내 드라마 ‘주몽’ ‘찬란한 유산’ ‘동이’ 등에 출연했다.
최근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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