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권나라 “첫 사극, 두렵기도 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라서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암행어사’ 권나라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21일 오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이하 암행어사) 온라인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명수, 권나라가 출연했다.

권나라는 “저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 사극은 제가 처음이라서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대본 스토리 내용이 정의구현을 실현하는 따뜻한 이야기라서 꼭 해보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암행어사’ 권나라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KBS
‘암행어사’ 권나라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KBS
이어 “다인이의 매력은 배짱이 있고, 그러면서도 순수하고 어린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반전 매력이 있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21일 9시 3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6세에도 우월한 미모
마마무 솔라, 환상적인 S라인 비키니 앞·뒤태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축구 월드컵 본선 한국 심판 없다…실력에서 밀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