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라포엠이 출연했다.
이날 라포엠 멤버들은 “뮤직비디오를 4개를 찍었다. 중요한 건 하루 만에 다 찍었다”라고 밝혔다.
‘컬투쇼’ 라포엠이 약 하루 만에 뮤직비디오 네 편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사진=라포엠 인스타그램
이를 들은 변기수는 놀라며 “날림 공사네”라고 농담했다.
멤버들은 “신세계를 경험했다. 너무 즐거웠고 잘 나와서 팬분들이 정말 좋아해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변기수는 “노력한 걸 알아주는 거다”라고 칭찬을, 김태균은 “어떻게 하루에 다 찍냐”라고 궁금해 했다. 라포엠은 “가능하더라. 24시간을 찍었다. 26시간 넘게?”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