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윤석열 직무 복귀 소식 비판 “세상이 모두 너희들 발밑이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이승환이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복귀 소식에 분노했다.

이승환은 지난 24일 오후 “세상이 모두 너희들 발밑이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이라고 덧붙였다.

가수 이승환이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복귀 소식에 분노했다. 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가수 이승환이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복귀 소식에 분노했다. 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기사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처분 정지를 받아들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동안 이승환은 정치적인 이슈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지난 2016년에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규탄 촛불집회에 참여했고, 이번 정권에서는 검찰개혁 촉구 집회에 참여했다.

한편 이승환은 1989년 1집 앨범 ‘B.C 603’로 데뷔해,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천일동안’ ‘화양연화’ 등의 노래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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