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로또싱어’ 미스터붐박스가 17kg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포기하지마’를 선곡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로또싱어’에서는 미스터붐박스가 ‘포기하지마’로 무대에 올랐다.
앞서 미스터붐박스는 18인에 올라가면 10kg를 빼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그후 운동을 해 17kg를 뺐다”라고 밝혔다.
‘로또싱어’ 미스터붐박스가 17kg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포기하지마’를 선곡했다. 사진=MBN 예능프로그램 ‘로또싱어’ 캡처 이어 “A조 1차에서는 134kg였고, 세미파이널에서는 117kg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미스터붐박스는 1차 예선에서 보여준 ‘촛불 잔치’와 믹싱한 ‘포기하지마’로 익살스럽고 유쾌한 무대를 펼쳤다.
그는 자신의 무기인 비트박스로 무대를 시작, 무게감 있으면서도 재치있는 매력을 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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