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류현진 “어깨 부상, 회복 가능성 7%…간단한 동작도 안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류현진이 어깨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야구선수 류현진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류현진은 선수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집사부일체’ 류현진이 어깨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류현진이 어깨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그는 어깨 관절이 마모되면서 선수 생활에 위기가 왔었다. 무엇보다 해당 부상은 회복 가능성이 7% 정도 됐던 상황. 류현진은 “다시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게 7%였다. 근데 그때 당시가 그것보다 더 안 좋았다. 아예 팔을 못 올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간단한 동작도 안됐던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수술하면 팔은 올릴 수 있을 테니까. 그 생각을 가지고 수술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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