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벌써 일년=남현희 “신봉선, 올림픽 메달 따는데 큰 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면가왕’ 벌써 일년의 정체는 남현희로 밝혀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벌써 일년 VS 카운트다운의 1라운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카운트다운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하면서 벌써 일년이 얼굴을 공개하게 됐다.

‘복면가왕’ 벌써 일년의 정체는 남현희로 밝혀졌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벌써 일년의 정체는 남현희로 밝혀졌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벌써 일년의 정체는 펜싱 지도자 남현희였다. 김성주는 “남현희가 국제대회에서 딴 메달이 99개다. 박자감도 좋고 목소리도 카랑카랑하다”라고 칭찬했다.

남현희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신봉선을 꼽았다. 그는 “오늘 처음 본 사이인데 선수 시절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개그프로그램을 보는 게 저의 낙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화가 필요해’에서 신봉선의 호탕함에 스트레스가 풀렸다. 올림픽에서 메달 따는데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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