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엄마가 최근 트로트에 빠지셨는데 대가들이 계신 자리에 나온다고 해서 걱정했다. 오늘 무대를 보니 하길 잘하신 것 같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이에 서정희는 서동주의 어깨에 기대며 “딸이 나에게는 큰 힘이다. 딸이 나의 꽃”이라고 화답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현재 서동주는 각종 방송 및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