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딕펑스가 적재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딕펑스와 백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딕펑스는 지난달 발매한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컬투쇼’ 딕펑스가 적재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앨범 1번 트랙 ‘평행선’에 대해 김태현은 “적재와 대학 동기다. 피처링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딕펑스는 지난달 25일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 데이즈’(Ordinary Days)를 발매했다.
이에 딕펑스는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노래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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