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서동주, 낸시랭과 찰떡 케미…털털한 옆집 언니 포스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애로부부’ 서동주가 털털한 옆집 언니로 변신했다.

서동주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게스트로 출연한 낸시랭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진솔한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눈길을 끌었다.

‘애로부부’ 서동주가 털털한 옆집 언니로 변신했다. 사진=애로부부 캡처
‘애로부부’ 서동주가 털털한 옆집 언니로 변신했다. 사진=애로부부 캡처
특히 서동주는 애로 드라마를 보고 쉴 틈 없는 리액션과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하는 건 물론, 낸시랭과 남다른 케미로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넘사벽 상상력으로 애로 드라마 추리를 이어간 서동주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에 둔 조언도 잊지 않으며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뽐냈다.

앞으로도 서동주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준히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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