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할많하않 대신 웃음소리는 괜찮지? 아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ㅍㅎㅎㅎㅎ hahaha. Kkk”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영철이 손가락으로 숫자 ‘1’을 표시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철이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풍부한 표정을 통해 자가격리를 하며 느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김영철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그는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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