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
현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한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현아 SNS 현아는 가슴골이 드러난 절개 의상과 분홍색 토시 장갑, 소품 인형 등으로 유니크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과감하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는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현아는 2018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8월 컴백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을 연기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흑백요리사 우승 최강록 “현실로 돌아오는 연습”
▶ 가수 이수 매입 강남 건물 가치 70억원 상승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파티 퍼포먼스 사진 공개
▶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 PSG, 토트넘의 이강인 임대 영입 제안 거절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