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원근이 오늘(7일) 미복귀 전역한다.
이원근은 7일 의무 경찰 복무를 마치고 미복귀 전역한다. 최근 마지막 휴가를 나온 그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이날 전역한다.
이원근은 2019년 6월 의무 경찰로 입대해 2021년 1월 7일까지, 약 1년 6개월간 복무했다.
배우 이원근이 오늘(7일) 미복귀 전역한다. 사진=유본컴퍼니 마지막 휴가 중임을 알릴 당시 그는 소속사를 통해 “돌이켜보니 정말 좋은 지휘요원분들, 대원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군 생활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힘든 시기이지만 대한민국 모든 장병들이 건강하고 무탈하게 전역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마음을 보냈다.
이원근은 “군 생활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과 동시에 나 자신에게는 인생을 배운 시간이기도 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서도 늘 배우는 자세로 겸손히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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