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도서관, 싱어송라이터 신예 주이현과 발라드 크루 ‘더 이음’ 결성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생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이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더 이음의 첫 번째 앨범 ‘Another New’는 감성 프로듀싱 그룹 청춘도서관, 20대의 풋풋한 감성을 담은 신예 싱어송라이터 주이현, 화려한 랩 실력을 자랑하는 ‘Heinz’가 모여 만든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이 선보이는 첫 앨범으로 기존 발라드 곡과는 차별화된 이별의 감성을 노래한다.

타이틀곡인 ‘여전히’는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한 중독적인 멜로디 위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청춘도서관 멤버 MJ, 2Y의 감성적인 보컬과 주이현의 매력적인 목소리, Heinz의 감각적 래핑이 더해져 귀를 사로잡는다.

신생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이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일공이팔
신생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이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일공이팔
또 다른 수록곡 ‘닮은 사람’은 피아노와 스트링 연주가 돋보이는 반주 위 헤어진 연인과의 닮은 점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감성을 표현하며 이들의 이별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앨범은 ‘청춘도서관’의 리더 ‘Noody’가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신생 발라드 크루 ‘더 이음’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Another New’는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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