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 이가령, 성훈 돼지꿈 해몽 “복권 사”…태몽 가능성도 제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결사곡’ 이가령이 성훈의 꿈에 대해 해몽해줬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 이하 ‘결사곡’)에서는 판사현(성훈 분)이 꿈을 꾼 뒤 해몽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혜령(이가령 분)은 판사현에게 “안자고 뭐해?”라고 물었다. 판사현은 “꿈꿔서”라며 해몽책을 뒤적였다.

‘결사곡’ 이가령이 성훈의 꿈에 대해 해몽해줬다. 사진=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캡처
‘결사곡’ 이가령이 성훈의 꿈에 대해 해몽해줬다. 사진=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캡처
부혜령은 “꿈꿔서 해몽찾는거야? 뭔 대단한 꿈이길래”라고 다시 물었고, 판사현은 “돼지꿈”이라고 답했다. 또한 부혜령은 “자세히 말해봐. 나 꿈 해몽 잘해”라고 이야기했고, 판사현은 “돼지가 송아지만 해. 생긴 건 돼지인데. 나한테 안기는 거야. 쓰다듬다 깼다”라고 설명했다.

“복권 사봐. 내일”이라고 단호히 답한 뒤 부혜령은 “다음부터 궁금해도 아침에 찾아. 나까지 깨게 말고”라고 경고했다.

이후 침실로 돌아온 판사현을 끌어 안으며 부혜령은 “우리 피임 안 하면 태몽인데”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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