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이 아니고 굿애프터눈이네유”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늘 또 오랜만에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에 이미! 벌써! 스케쥴 하나를 마치고 오늘은 노래가 좋아 녹화가는 날입니다”라고 설명했다.
김빈우가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그는 “벌써 점심인 줄도 몰랐네요. 맛난 점심 드시고 오늘도 파이팅입니다”라고 힘차게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빈우가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인형 같은 각선미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빈우는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한 그는 체중은 57.8kg, 체지방량은 16.5kg이라며 “다시 시작합니다. 운동”이라고 다짐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