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마스터 클래스-집콕의 여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점덕 씨는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뜨다가 대상이 생각난다. 그러면 사랑이 전해진다. 완성되면 기쁨과 성취감이 든다. 그래서 매력이 많은 것 같다”라고 뜨개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침마당’에서 슬기로운 집콕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MC 이정민은 “뜨개질계에서 스타라고 하시더라. 많이들 찾아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점덕 씨는 “영상 같은 것도 한다. 샵에서만 못 가르치니까 영상으로 가르쳐준다. 그래서 전국에 계신 분들이 만족하지 못하면 올라오시더라. 어떤 분은 외국에 있는 분도 오셨다”라고 털어놓았다.
“설계 없고 도안 없이 뜨시는 것 같다.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에 이점덕 씨는 “찾아오는 분들이 도안을 찾으면 저는 도안이 있어도 하다보면 계획이 변한다고 이야기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