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배우 김태리가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승리호'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 첫 SF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높이는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하고 위험한 거래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jh1000@maekyung.com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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