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트웬티 트웬티’로 첫 연기 도전…기회 된다면 꾸준히 하고 싶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우석이 연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김우석의 두 번째 솔로 앨범 ‘2ND DESIRE [TASTY]’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김우석은 ‘트웬티 트웬티’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했다. 호평을 받은 김우석은 “첫 연기작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연기활동은 꾸준히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밝혔다.

김우석 사진=티오피미디어
김우석 사진=티오피미디어
또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를 묻자 “저랑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진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한다. 제가 생각하는 저랑, 남들이 생각하는 제가 다르더라. 저는 평소 톤이 다운되어 있는데 굉장히 활발하고 사교성이 좋은 친구를 해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김우석은 코로나가 종식된다면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며 “코로나가 진정된다면 ‘뭐든’일 것 같다. 팬분들과 하는 콘서트, 팬미팅 등 모든 하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다. 빨리 그날이 왔으면 한다”라고 소망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Sugar’는 물론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 앨범 프로듀서에 이름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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