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경이로운 귀환’ 좋은 추억…조병규→김세정에 감사”(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옥자연이 ‘경이로운 귀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자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이로운 귀환’ 종방연 못 해 아쉬웠던 우리들에게 너무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종일 진짜로 재밌어서 계속 웃기만 했어요. 예능은 정말 대단했어요. 어쩜 그렇게 탄탄하게 구성을 하셨는지! 작가님들 피디님들 존경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옥자연이 ‘경이로운 귀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자연 SNS
배우 옥자연이 ‘경이로운 귀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자연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옥자연이 노홍철과 함께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옥자연은 “예능 초보들 데리고 고생해 준 김세정 씨 짱! 드라마에서처럼 예능도 책임지고 끌고 가 준 조병규 씨 늘 느끼지만 정말 비범한 사람! 순수한 우리 유준상 선배님, 안석환 선배님, 최광일 선배님, 염혜란 선배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라고 출연진에 대한 감사도 덧붙였다.

▶ 다음은 옥자연 인스타그램 글 전문.
배우 옥자연이 ‘경이로운 귀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자연 SNS
배우 옥자연이 ‘경이로운 귀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자연 SNS
‘경이로운 귀환’ 종방연 못 해 아쉬웠던 우리들에게 너무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전 정말 하루 종일 진짜로 재밌어서 계속 웃기만 했어요. 예능은 정말 대단했어요...어쩜 그렇게 탄탄하게 구성을 하셨는지! 작가님들 피디님들 존경스럽습니다.

배우들 마음 편하게 해주신 열정의 노홍철님 덕분에 저는 계속 웃고 박수치고 시청자 모드로 즐거웠어요.

예능 초보들 데리고 고생해 준 세정 씨 짱짱! 드라마에서처럼 예능도 책임지고 끌고 가 준 병규 씨 늘 느끼지만 정말 비범한 사람! 순수한 우리 준상 선배님, 석환 선배님, 광일 선배님, 혜란 선배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이번에 처음 뵌 원창 씨도 멋지고 좋은 분이셨어요,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예능 기대주 홍내는 얼른 스카우트돼서 예능 대스타 되자-!전 정말 뭐 한 거 없이 살아남았네요(민망민망) 병규 씨, 땡큐!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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