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하루만 바뀐다면? 정동원으로…얼굴 부러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과 임영웅이 서로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2회에서는 TOP6가 설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귀호강을 즐기는 ‘언택트 안방 콘서트’를 펼쳤다.

이날 ‘하루만 다른 사람과 몸을 바꾸고 싶다면’이라는 질문에 정동원은 “저는 임영웅 씨랑 몸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얼굴 빼고 몸은 훌륭한 것 같다”라고 당돌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과 임영웅이 서로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과 임영웅이 서로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에 임영웅은 “저는 동원 군이랑 바꾸고 싶다. 동원 군의 얼굴이 부럽다”라고 답했다. 장민호와 영탁은 서로를 지목했다. 장민호는 “영탁이처럼 하루종일 쌔가 빠지게 돌아다니고 싶다. 하루 종일 돌아다닌다”라고 에너지를 칭찬했다.

이어 영탁은 “저는 왜 (민호로)바꾸고 싶냐면, 저는 수영을 못한다. 물에 들어가면 가라앉는다. 형은 수영을 잘하니까 한 번만 수영을 잘해보고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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