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2회에서는 TOP6가 설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귀호강을 즐기는 ‘언택트 안방 콘서트’를 펼쳤다.
이날 김성주는 “오늘이 설 당일인데 TOP6는 작년 설에 뭘 했는지 기억이 나냐”라고 물어봤다.
‘사랑의 콜센타’ 영탁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에 장민호는 “저희는 결승을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아니다. 본선 3차전 하루를 앞두고 설날이었다. 연휴 마지막날 본선 3차전이었다”라고 정확하게 팩트를 체크했다.
영탁은 “작년에 관객들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하이파이브도 못하니까”라며 1년 만에 달라진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성주는 “그러고 1년이 흘렀다. 이번에도 시청자분들과 함께 하게 됐다. 우리 TOP6가 준비한 게 있다. 고속도로 메들리”라며 소개했다.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