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다섯 아들의 새해 인사에 “건강만 하세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임청정이 다섯 아이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창정은 12일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올해엔 잘돼서 돈 걱정 없이 살게 해드리겠습니다. 건강만 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가수 임청정이 다섯 아이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임창정 SNS
가수 임청정이 다섯 아이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임창정 SNS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창정의 다섯 아들이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듬직한 첫째부터 귀여운 막내까지 각양각색 장난기 가득한 아들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9년 11월 다섯째 아들을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