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계 신흥강자 케이에이치컴퍼니가 ‘THE BALLAD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3월 ‘THE BALLAD 3부작 프로젝트’가 리스너들의 ‘귀호강’을 위해 찾아온다.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가수가 발라드를 공개, 총 3명의 ‘발라더’가 촉촉한 발라드 세 곡으로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를 풍성하게 채우는 프로젝트다.
‘감성 장인’ 이우의 탄생과 더불어 ‘내 안부’, ‘소개팅 날’, ‘이별행동’ 등 이우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에 몰입도 높은 가사로 발라드 계 신흥강자로 떠오른 케이에이치컴퍼니.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까지 더해져 발매하는 노래마다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1030 리스너들에게 ‘믿고 듣는 이우’라는 수식어가 각인된 제작사이다.
케이에이치컴퍼니가 ‘THE BALLAD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발라드 장인’ 케이에이치컴퍼니가 이우의 발라드 제작 노하우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따스한 봄날, 리스너들의 마음 한편을 시큰하게 할 발라드로 또 한 번 대중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3부작 프로젝트 그 첫 번째는 도도의 ‘널 미워하고 있어’. 첫 번째 주자로 알려진 가수 도도는 얼굴, 나이 등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여있어 대중의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케이에이치컴퍼니 관계자는 “도도의 보컬은 깊숙한 곳 자리 잡고 있는 사랑의 기억을 시린 보이스로 자극하는 매력이 있어 발라드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제 격이었다”고 알렸다.
과연 ‘THE BALLAD 3부작 프로젝트’는 리스너의 공감대를 자극하여 2021년 봄을 강타할 수 있을지, ‘케이에이치컴퍼니표 발라드’로 음원강자의 면모를 보일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THE BALLAD 3부작 프로젝트’는 3월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