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악에 바쳐’로 복귀한다.
박유천 관계자는 18일 MK스포츠에 “박유천이 최근 독립장편영화 ‘악에 바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2일부터 ‘악에 바쳐’ 첫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악에 바쳐’로 복귀한다. 사진=DB ‘악에 바쳐’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영화의 핵심 줄거리다.
박유천은 지난 2014년 8월 개봉한 ‘해무’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다. 2017년 영화 ‘루시드 드림’에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매우 짧은 분량이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11월 솔로앨범 ‘RE:mind’를 발표했으며,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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