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출근’ 황광희, 천인우에 질투 “이런 분들 방송에 그만 나와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무튼출근’ 황광희가 천인우를 향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는 IT엔지니어 천인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영은 “이분 조사했더니 어마어마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얼굴책 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고”라며 천인우를 소개했다.

‘아무튼출근’ 황광희가 천인우를 향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아무튼출근’ 황광희가 천인우를 향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천인우는 “맞다.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얼굴책 본사에서 근무를 했었다”고 답했다. 그 말에 황광희는 “내가 비밀번호를 잊어먹었는데 알려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더니 “이런 분들이 방송에 그만 나와야 한다. 비교 당하게 된다”며 “그렇다고 못되게 생기지 않았다”라고 덧붙이며 울상을 지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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