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나리’는 지난 7일 하루 동안 8만1146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7만6869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감독 돈 할, 카를로스 로페즈 에스트라다)는 하루 동안 5만32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2만700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미나리 사진=판씨네마
3위는 하루 동안 3만6769명이 관람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2396명이다.
하루 동안 1만3012명을 불러모은 ‘소울’(감독 피트 닥터)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96만5139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1669명, 누적 관객 수 41만159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