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고급 개인기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2회에서는 트롯맨들이 진짜 액션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액션 스쿨을 방문, ‘인간 누와르’ 박성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는 임영웅, 이찬원이 멋지게 차려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고급 개인기를 공개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특히 계단을 내려와야하는 곳에서 임영웅은 고급 개인기를 선보였다.
임영웅은 마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등장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인 것.
이를 본 트롯맨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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