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칭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현은 아름다운 쇄골 라인과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조현은 영화 ‘최면’으로 ‘호러퀸’에 도전한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최면’은 최교수에 의해 최면 체험을 하게 된 도현(이다윗 분)과 친구들에게 시작된 악몽의 잔상들과 섬뜩하게 뒤엉킨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