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변신’ 라디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계기 만들려고 노력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라디(Ra.D)가 부캐(부캐릭터) 프로디(Pro.D)와 프로듀서 라디 사이를 오간다.

15일 소속사 리얼콜라보 측은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프로듀싱 활동에 매진 중인 라디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프로디와 라디로 신선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라디 역시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과 함께 3분 길이의 영상을 공개했다.

 라디(Ra.D)가 부캐(부캐릭터) 프로디(Pro.D)와 프로듀서 라디 사이를 오간다.  사진 =유튜브 채널 오픈 인사 영상 캡처
라디(Ra.D)가 부캐(부캐릭터) 프로디(Pro.D)와 프로듀서 라디 사이를 오간다. 사진 =유튜브 채널 오픈 인사 영상 캡처
영상 속 라디는 “프로디는 프로듀서 라디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씩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 하나의 콘셉트는 라디인데, 라이브와 방송 활동은 어렵겠지만 ‘작업실에서’라는 시리즈물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려고 노력 중이니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직접 프로듀싱한 음악도 재치 있게 담아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것을 알렸다. 특히 라디는 영상의 촬영 및 편집과 음악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소화하며 베테랑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부각한 건 물론, 유튜브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친숙한 라디 그 이상의 모습도 뽐낼 계획이다.

두 개의 콘셉트를 완벽 소화할 라디는 매달 14일 SNS 채널을 통해 이벤트 공지까지 오픈, 팬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콘텐츠 그리고 소중한 추억까지 쌓을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