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펜타곤 “순정만화 콘셉트…나의 왕자님 찾는 재미 有”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펜타곤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밝혔다.

15일 오후 펜타곤(우석, 신원, 홍석, 키노, 여원, 유토, 옌안)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신원은 “대주제가 사랑이다. 시간에 흐름에 따라 변하는 감정을 순정만화적인 요소로 표현했다. 신선하고 유쾌하게 그렸다”라고 순정만화 콘셉트에 대해 말했다.

펜타곤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밝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밝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어 “뮤직비디오를 후이 형도 함께 찍고 갔다. 8명의 각 캐릭터가 부여가 됐다. 끝까지 골라보면서 ‘나의 왕자님’ 설레는 캐릭터를 초이스하는 것도 재미라고 생각한다”라고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미니 11집 ‘러브 올 테이크’는 쿨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담은 앨범이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한층 더 성장한 펜타곤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DO or NOT’(두 올 낫)은 단순 명료하고 명쾌한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특유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화법으로 표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